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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입법

  • [금융/투자/외환] 상호금융업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
    • 소관부처 : 금융위원회
    • 입법예고일 : 2026-02-27
    • 의견마감일 : 2026-04-10
○ 부실채권 회수예상가액 산정기준 개선 (안 제11조, 제11조의2, 별표 1-2 신설) 

 ? 장기간 미정리 부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에 대하여 회수예상가액을 원칙대로 산정**하여  그 리스크에 비례하는 대손충당금을 적립할수 있도록, “고정 이하”로 분류되어 장기간 도과한 부실 부동산 PF 대출은 회수예상가액으로 최종담보평가액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함

    * 특정 부동산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평가하여 그 사업에서 발생할 미래 현금흐름을 차입 원리금의 주된 상환재원으로 하는 신용공여 (?상호저축은행업감독규정?상 부동산 PF 대출 정의와 동일)
   ** 예) 현행 감독규정상 “대지”에 대한 회수예상가액은 원칙적으로 “공시지가”(개정별표 1-3)이나, 다수 조합은 부실 PF 대출 제11조의2 단서규정에 따라 최종담보평가액을 회수예상가액으로 활용 → 회수예상가액 과대 계상, 충당금 과소 적립

 ? “고정 이하”로 분류된 부실채권의 회수예상가액 산정시, ?“3개월 이내 법적절차 착수 예정”인 경우 1회에 한하여 최종담보평가액을 회수예상가액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총대출금액에 대한 담보비율이 150퍼센트 이상인 경우”라고 하더라도 다른 예외항목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최종담보평가액을 회수예상가액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함.

○ 상호금융조합 최소 순자본비율 및 적기시정조치 기준 상향(안 제12조, 제12조의2, 제12조의3) 

  - 조합의 경영건전성 비율 기준인 “총자산 대비 순자본비율”을 100분의 4이상으로 단계적으로 상향하여 조합의 손실흡수능력 제고 유도

  - 신용협동조합의 재무상태개선권고 조치의 기준이 되는 총자산 대비 순자본비율을 100분의 4, 재무상태개선요구 조치의 기준이 되는 총자산 대비 순자본비율을 100분의 0으로 하되, 조합의 자본 적립 부담을 고려하여 ‘30년까지 단계적으로 상향*

    * 권고 기준: (’28.1.1일~) 2.5% → (’29.1.1일~) 3% → (’30.1.1일~) 3.5% → (’31.1.1일~) 4% 요구 기준: (’28.1.1일~) △2.5% → (’29.1.1일~) △2% → (’30.1.1일~) △1% → (’31.1.1일~) 0%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한도 신설 (안 제16조의8) 

  - 저축은행과 동일하게 부동산 PF 대출*에 대한 대출한도(총대출 대비 20%)를 신설하고, 부동산업, 건설업 및 부동산 PF 대출에 대한 합산한도(합 50%, 중복시 제외)를 신설

○ 상호금융중앙회 경영지도비율 상향(안 제20조의2 개정, 별표3 신설) 

  - 상호금융중앙회의 경영지도비율* 기준을 저축은행 수준(7%)으로 상향하되, 중앙회별 특수성을 고려하여 유예기간을 차등적**으로 부여

    * (신협중앙회) 위험가중자산대비 자기자본비율 기준 / (농·수·산림중앙회) 위험가중자산 대비 결손보전후 적립금 기준
   ** (신협중앙회) 2028년 1월 1일부터 7%, (농·수·산림조합중앙회) 2034년 1월 1일부터 7%
규제영향분석서
  • 상호금융업감독규정(규제영향분석서)_20260220.hwp [다운로드]
입법예고안
  • ★@ 2. [개정안] 상호금융업감독규정 일부개정안_F.hwpx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