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Invest KOREA

검색
※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맞춤정보 검색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맞춤정보 검색 서비스 바로가기

Invest KOREA 소식

  • Home
  • Invest KOREA 소개
  • 뉴스룸
  • Invest KOREA 소식
K-소비재, 中 최대 숏폼·커머스 플랫폼 더우인 타고 중국시장 공략
작성일
2026.01.26

더우인 해외사업 총괄책임자, 구매책임자, 벤더사, 인플루언서 포함 90여 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구매단 방한
코트라, 「더우인 활용 중국 역직구 물류 세미나」, 「실시간 라이브커머스」 개최 및 「중국 역직구 원스톱 물류지원사업」 개시
중국 내수시장 판매 위한 물류·마케팅·라이브커머스 원스톱 지원


연초 정상회담으로 한중 관계 복원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대표 온라인 유통망과 협력한 K-소비재 중국 진출 확대가 추진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더우인(Douyin, 중국 틱톡)의 해외사업 총괄책임자를 단장으로 구매책임자, 벤더사, 인플루언서 등 90여 명으로 구성된 구매단을 대거 초청해 23일 서울 본사에서 ‘더우인 활용 중국 역직구 물류 세미나’를 개최하고, K-소비재 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한 물류·마케팅·라이브커머스 원스톱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증국 최대 숏폼·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더우인과 협력해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역직구 물류 인프라, 온라인 마케팅 전략, 라이브커머스 활용방안을 종합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우인 해외사업 총괄책임자가 이끄는 뷰티·반려동물·패션·유아용품 구매책임자 5명과 중국 현지 벤더사 39개사, 중국 인플루언서 31명이 함께 방한해 K-소비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시켰다.

코트라는 역직구에 특화된 중국 산동성 칭다오 해외공동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중국 소비재 시장 트렌드, ▲뷰티·반려용품·패션·유아용품 등 유망 소비재별 진출전략, ▲더우인 2026년 마케팅 전략과 한국 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코트라는 2025년 말부터 칭다오를 포함한 K-소비재 물류데스크 10개소를 신설하고 뷰티, 식품, 생활용품, 패션 등 K-소비재 품목 대상 물류서비스를 확대해왔다.

황재원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연초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의 물꼬가 다시 트인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는 그 흐름을 현장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첫 단추”라며, “더우인과 협업해 물류와 마케팅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우리기업들이 중국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역직구 원스톱 물류지원 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코트라 홈페이지(www.kotr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출처:KOTRA (2026.01.26.)

메타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