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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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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RENEWABLE ENERGY INDUSTRY
상세정보

추격형 기술개발을 통한
에너지 보급 확대

한국의 청정 에너지 투자 증가 추세

한국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표한 세계에너지투자 2024 보고서에 다르면, 한국의 연평균 청정에너지 투자액은 2016~2020년 평균에 비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약 10% 증가했다.

2030년 재생 에너지 목표

2025년 초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11차 장기전력수급기본계획(제11차 기본계획) 초안에 따라 산업통상부는 2030년까지 한국 에너지 믹스에서 재생에너지가 21.6%를 달성하고, 설치된 풍력발전 용량 18.3GW를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정부는 2024년 8월에 투자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로드맵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연간 최대 7~8GW규모의 해상풍력 발전 의무 구매 목표를 도입했다.

해외 재생에너지 기업의 국내 진출

풍력 및 태양광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에 투자하는 글로벌 재생 에너지 기업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해상 풍력 분야에서는 주요 국제 기업들이 고정형 풍력 발전소와 부유식 풍력 발전소를 모두 개발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재생 에너지 투자의 핵심 대상국으로서 한국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 지역별로 차별화된 산업생태계 구축

    신재생에너지 산업 기반이 있거나 대규모 프로젝트가 계획된 지역은 기반을 강화해 지역별로 차별화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중이다. 지자체는 지역 맞춤형 대규모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중앙정부는 기반구축, R&D 실증, 인력양성 등을 지원 중이다.

투자 성공 사례

  • Company E(Equinor)

    매출액 1,070억 달러의 노르웨이 국영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전 세계 부유식 해상풍력 전체 발전 용량의 약 50%를 운영 중인 글로벌 메이저 중 하나이다. 노르웨이 정부가 최대 주주로서 지분 67%를 소유 중이다. 한국에서는 울산 해안에서 60~70km 떨어진 수심 150~300미터 해역에서 750MW의 발전설비 용량을 갖춘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개발 중이며, ’25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완공 후에는 연간 44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약 37.5백만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Company E는 삼성중공업, 포스코이앤씨,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대표 기업들과 협력 중이다.

  • Company C(CIP)

    Company C는 약 40조원 규모의 운용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재생에너지 투자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풍력·태양광·바이오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펀드 11개 보유 중이다. 현재 울산 및 전남 신안 지역 부유식 및 고정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추진 중이다. SK E&S와 5:5 합작으로 전남해상풍력 1단계 착공에 들어갔으며, ‘25년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다.

Invest KOREA 담당자

  • PM 손 령 선 주력산업유치팀
    T.+82-2-3460-7723 E.sls@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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