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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5극 3특 중심 지방 수출·투자유치 전방위 총력전
작성일
2026.02.05

본사 및 12개 지방지원본부, 지역 현장에서 수출·투자유치 활동 점검
지방 소기업 수출지원 위한 ‘수출희망 1000’, ‘AI 무역지원센터’ 본격 가동
CEO, 대전 로봇기업 시작으로 15개 지역 현장 돌며 수출기업 목소리도 반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자체와 수출지원 협력사업을 확충하고 5극 3특 중심의 지역별 전략산업 투자유치에도 공을 들인다.

이를 위해 코트라는 2월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코트라 지방 수출·투자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강경성 사장이 주재한 동 회의에는 본사 주요 실·팀장 및 12개 지방지원본부장들이 모여 5극 3특 지역별 성장엔진 산업에 대한 수출·투자유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지방 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코트라는 올해 63회의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하고 150여 회의 지방 수출상담회, 판촉전, 지역 특화산업 맞춤형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별 성장엔진 산업에 대한 수출지원을 확대하고 신규 유망 산업도 발굴할 계획이다.

투자유치 측면에서는 12개 지방지원본부 및 지자체와 협력해 국내외 IR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지방지역본부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지역 대표 산업별 맞춤형 해외 투자유치사절단을 35회 파견한다. 국내에서는 지자체와 협력해 경제자유구역 공동홍보 행사, 제약·바이오 대전 등 지역 특화산업 전시상담회와 연계해 잠재투자가 대상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강경성 사장은 지방 수출 확대 및 투자유치를 위해 직접 지역현장을 찾아 기업 목소리를 듣고 사업 점검 및 독려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대전을 시작으로 15개 코트라 지방조직(12개 지방지원본부, 2개 분소, 1개 사무소)을 연달아 방문해 5극 3특 지역별 수출기업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전국 현장을 발로 뛰며 지방기업들의 수출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외국인투자유치 확대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Invest KOREA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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